숭례문도 불타고, 제 마음도 불타고...
지인?의 결혼 소식도 있고..
윗글은 아주 아주 한참 전에 끄적인 글임...
현재.. 지금 시각이 새벽 4시가 조금 많이넘은 시각 4:44 분 입니다.
정말 정말 이러면 안되는 거지만..밖에 눈이 겁나게 많이 와있고 그래서 정말 그러면 안되는 거지만..
어린 양 두마리를 보호해? 주고 있습니다.
참고로 제 직업은 PC방 매니저 입니다..뭐 알바나 매니저나 일은 매 한가지 인것을;;;
청소년 보호법에 의거 오전 9시 이전 오후 10시 이후엔 보호자 없이 출입은 완전 불가 입니다.
단칼에 무 자르듯 내 보낼수 있지만...밖이 많이 춥네요.
단속 걸릴꺼 각오하고 이번만 보호해? 주고 있습니다.
두번 다시는 이런일 없어야죠. -_ -);;
저도 저만한 나이때 저랫을 터이니..그래도 개념 만큼은 안드로메다에 있진 않았어요!!!
강자 앞에서 약하고 약자 앞에서 비열하게, 매몰차게 행동하는 어린양들이 요즘 어린 양들 같습니다.
물론 100이면 100 다 그렇진 않다는거 압니다만...
솔직히 개념이 저~멀리에 있는 어린 양들이 떼지어 다니는게 사실이니...
5시까지만 보호해 주기로 했습니다.
나머지 두어시간은 떨면서 인생 공부 좀 하겠지요 머....
저 보다 20살 가까이 어린 이 어린 양 두마리 시간이 지나면 뭔가 깨달음을 얻고 잘 살아 가겠죠?
꼭 그랫으면 좋겠습니다.
어린 양들아~ 이젠 너희들을 풀어 줄께..5분 남았다!!!! -_ -)+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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